새움터 소개

솟대

새움터의 로고인 솟대는 옛부터 마을 사람들을 질병과 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수호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새움터 역시 충남 지역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솟대가 되고자 합니다.

새움터는

2018년 4월 12일 출범한 새움터는 충남지역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노동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지원이나 노동안전보건활동의 기반이 취약한 충남서북부지역에서 각종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의 쉼터가 되고, 새롭게 노동안전보건활동이 움트는 기반이 되고자 합니다.

  • 산재상담과 지원 · 직업병 상담 · 일반 건강진단 및 진료상담 · 산업재해 분석과 예방 · 치료상담 활동을 합니다.
  •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직업환경의학전문의 노상철센터장이 직접 찾아가는 노동안전건강 상담을 운영합니다.
  • 심리건강 상담 · 직업병 예방교육 ·   노동안전활동가들을 위한 교육과 활동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교육과 노동자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운영시간 등을 현장에 맞게 조절하는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 새움터는 단체회원과 개인회원의 후원과 기금납부로 운영됩니다.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 특히 50인 미만 중소영세 사업장과 비정규직 노동자 등의 노동건강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이 절실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새움터 사람들

  • 센터장 : 노상철 (단국대 직업환경의학전문의)
  • 운영위원 : 안재범 (민주노총세종충남본부 노동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훈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상임연구원)
  • 사무국장 : 최진일
  • 상담실장 : 조영희